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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납니다.
오랜만에 볼만한 미드 발견

거대 범죄 알선책이었던 범죄자 레딩턴이
FBI에 자수를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FBI의 Most Wanted는 그냥 홍보용이라고 말하면서
대중 학살범이나 알려지지 않은 연쇄살인범 등
진짜 제대로된 범죄자를 잡게끔 FBI를 도와주겠다는 주인공

그런데 대화는 무조건 FBI 신입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을 통해서만 하겠다는 조건을 답니다.

왜? 라는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에피소드가 진행될 수록 하나씩 의문이 풀려갑니다.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극악스러운 범죄자들의 모습과
이를 해결해나가는 주인공 엘리자베스 킨

사람들의 캐릭터가 사건을 거치면서 은근히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입체적 인물?? ㅋㅋ)

범죄 스릴러 관심 있으신 분들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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