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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취미인거죠! 행복했던 쿠바여행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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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시 갈 수 있을 까여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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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수도 아바나 입니당.

쿠바는 특이하게도 올드카가 많답니다. 수입차 가격이 비싸서 올드카를 수리해서 타고 다니는데 요즘같이 레트로 열풍이 불면 정말 볼게많다고 생가했을 꺼에요.

예전차들이라 소음도 매연도 어마어마합니다.

그래도 막 좌석도 3개씩있고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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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식민지였나 그래서 말도 스패인어쓰고 유럽양식 건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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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스타를 랑고스타라고하는데 요리하나에 8000원정도입니다. 한마리 다쓰는데 저가격이면 바가지를 쓴거긴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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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명한 말레콘입니다. 방파제란 뜻이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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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바라데로라고 칸쿤 건너편바다인데

여기가보고 왜 수영장 바닥색이 에메랄드인지 알았네여

 

너무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도 기회되면 가보세요 ㅜ

바라데로까진 버스로 2시간쯤 간거같은데

현지인버스타면 12원이고 외국인은 100배 바가지써서 1200원정도에 다녀온거같은데

사실 100배해도 가격이 저정도라는데 놀라서 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안납니다만

아무튼 2500원이 안넘은거로 기억합니다.

리조트도 밥 세끼에 맥주나 칵테일 수영장 전용해변 다해서 하루에 70달러였습니다.

[이 게시물은 공장장님에 의해 2020-10-28 20:41:13 취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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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ista님의 댓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서 제가 더 풀지않은 쿠바사진을 조만간 더 올리겠습니다.
아이패드로 써서 오타도많고한데 다음번엔 컴터로 좀 더 잘 해보겠습니당 ㅋㅋㅋㅋㅋ